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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aiYoung 행복을 나르는 물류기업
TY LOG 태영상선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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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안녕하세요. 태영상선 재래선영업1팀 신유섭 선임입니다. 2026년 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고베와 오사카로 첫 해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해상직원으로 근무하던 시절에도 일본 고베, 히메카와 등 여러 일본 항구에 기항한 경험은 있었지만, 당시에는 코로나 시기라 항만 외에는 제대로 둘러볼 수 없었던 아쉬운 기억이 남아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출장은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육상직원으로서의 첫 해외출장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침 4시부터 시작된 일정이라 쉽지 않은 강행군이었지만, 다른 나라로 출장을 간다는 생각에 긴장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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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오랜만에 베트남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여름이 아닌 겨울철의 베트남은 처음이었기에, 또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궁금증과 설렘을 안고 하노이에 도착하였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현장에서 느낀 베트남의 분위기와 문화, 그리고 현지 트렌드는 생각보다 더욱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1. 하노이 첫 도착 느낌 하노이에는 점심시간 무렵 도착하였습니다. 입국심사를 위해 공항 내부를 이동하며 창밖으로 처음 마주한 하노이의 풍경은, 2010년 전후 중국의 대도시에 처음 도착했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베트남 하면 휴양도시의 밝고 깨끗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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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안녕하세요! 재래선 영업2팀의 서종환 선임입니다. 작년 한 해, 영업2팀은 팀장님을 중심으로 팀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로 최고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기념해 사장님과 함께 한자리에 모여, 북창동의 한 양꼬치집에서 지난 한 해의 수고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며 자동으로 돌아가는 양꼬치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지난 한 해 쉼 없이 돌아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생각에 잠겨 있는 사이, 어느새 잘 익은 양꼬치가 하나둘 접시 위로 올라왔고, 그동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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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안녕하세요. 태영상선 재래선 영업 1팀 남경현 선임입니다. 2026년 1월15일~1월16일 중국 대련으로 새해 첫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생애 첫 해외 출장이기에 긴장되는 마음과 첫 중국 방문이라는 기대감을 안고 인천공항에서 출국하였습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타러 가는 길은 언제나 설레는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이른 오전 비행기 시간으로 챙겨먹지 못한 아침밥은 기내식 비빔밥으로 대신하여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약 1시간 20분의 비행 후 내린 대련 국제공항에서의 첫 생각은 “생각보다 넓지 않다” 였습니다. 함께 비행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