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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aiYoung 행복을 나르는 물류기업
TY LOG 태영상선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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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7
- 안녕하십니까! 전산팀 이현상 선임입니다. 전산팀에서 시스템 운영과 사내 인프라 관리 업무를 맡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곤 하는데요. 그럴수록 짧게나마 머리를 식히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걸 요즘 더 느낍니다. 저는 평소에 전시나 미술 작품을 보러 다니는 걸 즐기지는 않지만 이번 주말에는 뱅크시(Banksy) 특별전 소식을 듣고 더현대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얼굴 없는 예술가로 유명한 뱅크시의 작품을 실제로 마주하고 오니, 업무로 쌓였던 피로가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좋은 에너지를 얻은 김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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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6
- 안녕하십니까. 태영상선 비용심사팀 김중규 수석입니다. 2026년 9월 서울상대 경영경제포럼에 다녀왔습니다. 기술은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거버넌스는 '결정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이번 포럼은 서로 다른 두 주제를 통해 결국 하나의 질문을 던졌습니다. “변화하는 환경에서 기업은 어떻게 경쟁력을 설계해야 하는가” 첫 발표에서는 인구 감소와 이커머스 성장 속 물류 자동화와 Physical AI의 필요성을, 이어진 강연에서는 기업가치와 기업 거버넌스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자동화는 '사람을 없애는 기술'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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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 안녕하세요. 영업기획팀 남경현 선임입니다. 이번 달 TY LOG에서는 컨테이너팀 박설빈 선임과 다녀온 연남동 실내 클라이밍 이야기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금요일 오후 반차를 맞춰 쓰고 평소보다 조금 일찍 회사를 나와 연남동으로 향했습니다. 목적은 클라이밍이었지만 순서는 식사가 먼저였습니다. 운동 전에 단백질을 미리 채워두자는 명분으로, 클라이밍장에 가기 전에 고기부터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클라이밍 전에, 고기부터 운동 전 식사치고는 꽤 제대로 먹었습니다. 그래도 클라이밍은 손가락과 팔뿐 아니라 하체와 코어까지 계속 쓰는 운동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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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4
- 안녕하십니까. 태영상선 임직원들의 경제·금융 학습과 투자 정보 교류를 위한 사내 경제 스터디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컨테이너영업팀 박설빈 선임입니다! 태영상선 사내 경제 스터디를 소개해 드리고자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태영상선 사내 경제 스터디는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와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직원 각자가 합리적인 투자 판단 기준과 장기적인 자산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하고 경험을 나누는 사내 학습·교류 모임입니다. 경제 상황이 주식·채권·금리·환율 등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자....











